[헤럴드POP=윤성희 기자]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식 없는 모습을 예고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 제작진은 5일 홍콩 3부작 '마녀사냥' 첫 방송을 앞두고 '마녀사냥'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SNS를 통해 허지웅 편 예고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3일 개그맨 신동엽 편 예고영상을 시작으로, 4일 유세윤 등 이어지고 있는 MC 개별 버전 예고영상 릴레이의 일부다.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마녀사냥' 허지웅 편 예고영상에는 허지웅이 "가식 없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하지만, '이해할 수 없겠지만 홍콩에서 주인공은 나'라는 자막을 대치시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마녀사냥' 제작진은 앞서 지난 1월 신동엽, 유세윤, 허지웅, 가수 성시경 등 네 명의 MC들과 함께 홍콩으로 날아가 색다른 방식의 녹화를 진행했다. MC들은 직접 들고 온 '그린라이트'로 현장에서 상담을 하고 곳곳을 돌아보며 쉼 없이 '48시간 밤도깨비 일정'을 마쳤다는 후문.

'마녀사냥'의 번외편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평상시 방송분과는 다른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녀사냥 in 홍콩'은 오는 6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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