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화요비 검찰, 2차 대질 심문 검찰청 방문...

화요비 검찰

가수 화요비가 서울 동부지방 검찰청에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화요비는 전 소속사 대표와 2차 대질 심문을 갖기 위해 6일 오후 2시 서울 동부지방 검찰청에 참석했다.

화요비의 전 소속사 대표는 지난 해 8월 4일 사문서 위조 혐의로 화요비에게 고소를 당했다.

화요비의 전 소속사 대표는 10억 원 상당의 투자 계약을 하면서, 화요비의 동의 없이 인장을 임의로 제작해 날인하는 등 투자금 변제의 책임을 화요비에게 떠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OSEN
▲사진=OSEN

한편, 지난 해 12월 연말 공연을 앞두고 전 소속사 대표와 1차 대질 심문을 했던 화요비는 연말 공연 도중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실신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