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힐링캠프 슈 최정윤 박은경 힐링캠프 슈 최정윤 박은경
슈, 최정윤, 박은경이 출연한 힐링캠프가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슈, 최정윤, 박은경 아나운서 등 주부 연예인들이 출연해 그들만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박은경 아나운서는 "드라마 PD인 남편이 6개월 정도 자리를 비우면 홀로 육아를 한다"며 워킹맘으로의 힘든 점을 토로했다.
박은경이 “드라마 PD인 남편이 자리를 6개월 정도 비우면 혼자서 육아를 한다”고 말하자 슈는 "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고 공감한 뒤 이경규에게 "그러니까 아내에게 더 잘해주세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 슈는 "스트레스 받을 시간이 없다. 하루가 모자랄 정도이다. 거울도 못 본다. 애가 셋이라 일할 수 있는게 딱히 안 보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고충 토로에 최정윤 역시 “시댁 제사가 좀 많은 편인데 1년에 10번 정도 된다”며 “촬영이 있을 때는 한 달 전부터 미리 감독님과 촬영팀에 양해를 구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힐링캠프'는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터보 출연분의 시청률 5.5%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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