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손호준(31)이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사귀는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손호준이 미성년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친한 동료이지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지난 9일 오전 한 매체는 그들이 지난달 말부터 자주 만남을 가져왔으며 손호준이 김소은의 어머니 병문안도 했다고 보도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사진=OSEN)
▲(사진=OSEN)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소식에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또 친한 오빠냐.."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맞는것 같은데"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더팩트가 너무 일찍 터트린듯"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