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베스트셀러 ‘소통의 달인 지저스’, ‘소중하니까 통하는 거야’의 작가 소통메이트 주민관이 CBS 방송의 간판프로그램임 새롭게 하소서 에 출연했다. 이번 새롭게 하소서의 주제는 목사의 직분을 감당하면서 또 다른 일을 감당하는 이들의 이야기로 그의 이야기가 소개 된다. 개그맨 출신으로 많은 목사들이 배출되었지만, 그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개그계의 맏형이 있다. 박병득 목사이다. 그는 김국진, 유재석 등 현재 최고의 개그맨들과 동기이며 선배이기도 하다. 소통메이트 주민관 목사는 박병득 목사와 함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방송을 통해서 이야기 해주었다. 이미 많은 이들에게 소통 명강사로 잘 알려져 있는 주 목사는 기쁨의 교회(성남 남한산성역 부근)의 담임목사이면서 SQ감성소통연구소와 바램 출판사의 대표로 있으며, 방송, 컬럼니스트, 시인, 작가, (사)대한아토피 협회 교육국장 등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많은 일들을 어떻게 감당 할 수 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진정한 열정이 있는 사람은 한 가지 일을 할 때, 다른 일이 주어지면 하던 일을 중단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던일과 새로운 일을 모두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고 말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통메이트 주민관은 출판과 강연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과 소통하고, 진정한 소통을 통해서 이 땅의 모든 아픔있는 이들이 회복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그는 교회 뿐 아니라, 기업, 학교, 공공기관등 어디든지 그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거리를 따지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그가 방송을 통해서 다 말하지 못한 진짜 소통의 이야기들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는 것이다. 저자는 진짜 소통이 무엇인지, 진짜 소통을 통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소통의 달인 지저스”를 통해서 잘 전달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