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꽃보다 할배의 다음 여행지가 알려져 화제다.

tvN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 팀이 새로운 여행지로 그리스를 선택했다. 10일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제작진이 여행지 답사까지 마친 상태라고 알려졌다.

당초 중동 지역의 요르단이 시즌3의 여행지로 물망에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제작진은 출연진들의 건강과 안전 문제 등을 고려해 새로운 여행지를 물색했다.

이와 관련 ‘꽃할배’ 나영석 PD는 “겨울이라 할배들을 위해 기후가 따뜻한 나라 그리스를 여행지로 선택하게 됐다”며 “할배들의 의견도 50% 반영됐다. 그간 할배들이 그리스 여행을 제안했었다”고 말했다.

‘꽃할배’ 팀은 오는 15일 9박 10일 일정으로 그리스 여행길에 오를 계획이며, 해당 촬영분은 현재 방영 중인 tvN ‘삼시시끼-어촌편’의 뒤를 이어 방영된다.

▲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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