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솔로 출격을 알린 남성그룹 틴탑 멤버 니엘이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의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니엘은 10일 공식 SNS에 "'주간아이돌에 솔로 앨범 'oNIELy'로 컴백하는 니엘이 떴다! 니엘 솔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틴탑 멤버 캡, 엘조, 리키의 깜짝 방문까지! 이번엔 어떤 일이? 많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엘을 비롯해 MC 정형돈과 데프콘, 틴탑 멤버 캡, 엘조, 리키 등 여섯 명의 출연진들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틴탑이 아닌 솔로로서 '주간 아이돌' 첫 단독 출연을 하게 된 니엘은 '나홀로 랜덤 플레이 댄스'를 비롯해 재치있는 입담, MC들과의 '케미' 등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 촬영 중간에는 니엘의 솔로 활동을 응원하러 캡, 엘조, 리키 등이 깜짝 방문해, 촬영장 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한편, 니엘은 오는 1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시작으로, 13일부터 공중파 음악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음원 공개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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