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개그맨 허경환이 KBS2 예능 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했다. 허경환은 최근 진행한 '투명인간' 녹화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르며 살신성인 예능감을 한껏 드러냈다.

[사진제공=KBS2 '투명인간']
[사진제공=KBS2 '투명인간']

첫 오프닝부터 허경환은 그의 유행어인 '자이자이'를 연상케 하는 동작으로 '투명인간'을 온 몸으로 표현, 등장과 동시에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유행어 메이커'답게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로 시종일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특히 상의를 탈의한 허경환은 완벽한 복근을 공개하며 주변을 초토화시키는가 하면, 강철 체력까지 뽐낼 예정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허경환은 훈훈한 미모와 화려한 입담 등으로 함께 했던 직장인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는 전언. 수요일 밤을 유쾌하게 물들일 그의 활약상에 설렘이 고조되고 있다. '투명인간'의 한 관계자는 "촬영 초반부터 빵빵 터졌던 그의 개그 퍼레이드와 재치만점 입담은 '투명인간'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허경환표 아이디어들로 탄생한 개그 코드가 시청자분들에게 큰 웃음을 안길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허경환의 '꿀 예능감'은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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