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조재윤이 살림살이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9살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한 배우 조재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윤은 결혼식을 앞두고 새 단장 중인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조재윤은 흰 침구로 꾸며진 깔끔한 침실과 방송 일을 하는 아내를 위해 특별히 만든 드레스룸, 거실 한 켠의 알록달록한 해먹 등을 자랑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조재윤은 "집안이 조은애 씨 갤러리로 변했다"며 집안 곳곳의 아내 사진을 자랑하며 팔불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 등장한 쇼호스트 조윤애 씨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조윤애 씨는 "결혼 사진 속 외모와 달라 죄송하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SBS 방송캡처)
▲(사진=SBS 방송캡처)

조재윤 신혼집 공개 조재윤 신혼집 공개 조재윤 신혼집 공개 조재윤 신혼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