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는 가수다3'에 새 가수가 합류했다.

지난 9일 MBC '나는 가수다 시즌3'측 관계자는 "휘성과 인디 록밴드 몽니가 출연을 확정하고, 오는 11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휘성과 몽니는 앞서 하차한 이수와 지난 4일 녹화 이후 탈락할 가수의 빈자리를 채우면서 더욱 치열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동안 '나가수3' 출연을 망설인 휘성은 이전 시즌부터 이어진 제작진의 긴 설득 끝에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휘성의 합류로 선호도 조사에 이어 1라운드 1차 경영까지 1위를 차지한 박정현의 독주 체제를 막을 수 있을지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편 ‘나가수3’은 1~2회에 5~6%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경쟁작인 ‘정글의 법칙’이나 ‘삼시세끼’에 비해 시청률이 많이 뒤쳐진 상태다.

하지만 이번 휘성과 몽니의 합류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사진=OSEN)
▲(사진=OSEN)

휘성 나가수3 휘성 나가수3 휘성 나가수3 휘성 나가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