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샤넌, 농구장 애국가 도전 모습 '기대 UP'...

샤넌

영국 출신 가수 샤넌(17·샤넌 윌리엄스)이 농구장에서 애국가에 도전하는 모습이 화제다. 샤넌은 10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이웃집 찰스' 6회에서는 영국소녀 샤넌의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샤넌은 '이웃집 찰스'에서 "프로농구 무대에서 애국가를 불러달라"는 제안을 받고 걱정에 사로잡힌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애국가를 불러본 적이 없어 고민하는 모습이다.

샤넌은 보다 정확한 목소리와 발음으로 애국가를 소화하고 싶은 마음에 보컬트레이너를 찾아가 트레이닝을 받기도 한다. 경기장에 들어가서도 샤넌은 마지막까지 가사를 점검하고 연습을 거듭한다.

한편, 샤넌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JTBC '히든싱어' 아이유편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신인가수로 '영국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었다.

샤넌은 2014년 한국에서 싱글앨범 '리멤버 유(Remember You)'로 데뷔해 타이틀곡 '새벽비'로 깔끔 안무와 더불어 폭발적인 가창력과 섹시복근으로 눈길을 끌었다.

2014-2015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샤넌의 모습은 10일 오후 7시 30분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샤넌공식사이트
▲사진=샤넌공식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