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신화가 컴백한다.
신화는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정규 12집 앨범 'We'를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이들은 지난 3일 수록곡 'MEMORY' 선공개에 이어 재킷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화는 26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다음달 3일 4만장의 앨범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5일 일반판 '땡스 에디션' 발매 등 그 동안 베일에 쌓였던 컴백 일자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매 앨범 트렌디한 멜로디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신화답게 이번 정규 12집 앨범을 통해서 한층 완성도 높은 음악과 스타일리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화는 다음 달 21일과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7주년 기념 콘서트 'We'를 개최, 팬들의 목마름을 달랠 계획이다. 신컴엔터테인먼트는 "오랜만에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완성도 높은 음악을 위해 멤버 모두 심혈을 기울여 작업에 임했으며, 특히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음악으로 신화만이 선보일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테니 곧 컴백을 앞둔 그룹 신화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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