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가수 탁재훈 이홍소송 중 외도했다는 주장이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탁재훈의 행동이 다시 화제다.

가수 탁재훈(47·본명 배성우)은 이효림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모 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각각 5천만원씩 배상을 요구했다.

이 씨 측은 탁재훈이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A씨 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탁재훈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외도 주장은)사실무근이다.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언론플레이다”고 해명했다.

이에 탁재훈이 과거 성추행 논란이 재조명됐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에서 MC 탁재훈은 임시완에게 "첫경험이 언제예요?", "시완씨 총각 아니죠?" 등이라고 질문해 네티즌들에 '성희롱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탁재훈의 당혹스러운 물음에 임시완은 당황하며 "총각이에요"라고 답했다.

'비틀즈코드'는 15세 이상 관람 가능 프로그램이다.

또한 탁재훈은 수해 전 김아중과 티파니 성추행 관련 논란이 일었다.

'탁재훈이 방송 중 티파니와 김아중의 중요부위를 만지려 시도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퍼진 것.

김아중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손을 김아중의 뒤로 뻗는 모습이 포착되 성추행 논란이 일었던 것. 김아중은 놀란듯 몸을 홱 돌리며 탁재훈을 향해 "어머 미쳤어"라고 말했다.

영상 속 탁재훈의 손은 몇차례 이들의 가슴과 엉덩이 등에 닿는 모습이다. 당시 탁재훈은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해 6월 이효림을 상대로 결혼 13년 만에 소송을 냈다. 탁재훈은 이효림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