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새 앨범 대표곡을 '표적'으로 정했다.

신화의 소속사인 신컴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신화가 타이틀곡 '표적'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타이틀곡을 통해서 지난 앨범보다 더욱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신화 특유의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좋다"며 "카리스마 특유의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신화의 새 타이틀곡 '표적'은 10집 타이틀 곡 '비너스(Venus)'와 11집 타이틀 곡 '디스 러브(This Love)를 작곡한 앤드류 잭슨과 작곡가팀 런던 노이즈가 신화와 함께 작업한 곡이다.

신화 타이틀곡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화 타이틀곡, 좋네" "신화 타이틀곡, 보고싶다" "신화 타이틀곡, 드디어 나오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신컴엔터테인먼트
▲사진=신컴엔터테인먼트

한편, 신화는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7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화 타이틀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화 타이틀곡, 노래 기대된다", "신화 타이틀곡, 신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