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알베르토와 장위안이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14일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장위안은 알베르토의 도움으로 광저우에서 온 여성과 데이트를 하게됐다.

이날 장위안은 함께 소원 쪽지를 적은 뒤 인증샷을 찍었다. 마침 화관 판매원이 지나가자, 그녀들을 위한 화관을 구입하기도 했다.

또 “작은 선물”이라며 직접 화관을 씌워주었다.

장위안과 알베르토는 서로에게도 화관을 씌워줬는데, 둘은 “안 어울린다”, “너도 안 어울린다”고 투덕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사진=OSEN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둘이 친한가 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재밌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이랑 친해지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