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스타 셰프 레이먼 킴(40)의 주방은 어떤 모습일까.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주방을 공개하며 "여긴 내 주방이 아니라 김지우의 주방"이라고 소개했다.
이들 부부의 주방에는 다양한 식재료가 가득했다. 이영자의 눈을 놀라게 한 건 칠면조와 염소 고기 등 보기드문 육류였다. 눈독을 들이는 이영자에게 레이먼 킴은 가져가라며 후한 인심을 보이기도.
또 이들 부부의 냉장고에는 한식 중식 양식 등에 쓰이는 다양한 양념도 들어있었다. 또 히말라야 천연 소금과 꽃잎이 함께 든 소금 등 다양한 소금도 눈에 띄었다.
주방 구경을 마친 '택시' MC들에게 레이먼 킴은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솜씨를 발휘한 레이먼 킴의 닭 튀김 요리에 이영자는 "해외여행 처음 간 맛"이라고 평가해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