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남자친구와 애정지수를 높이는 후각 자극 뷰티비법을 전수했다.
소유는 최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토탈 뷰티쇼 '겟잇뷰티 2015' 2회 녹화에서 남자들의 오감 중 후각을 사로잡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남자친구에게 한가지 향을 익숙하게 해서 '나의 향기'로 각인시킨다"며, "똑같은 향수를 쓰는 다른 여자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시간차를 두고 향기를 섞는 나만의 레이어링 스타일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자들에게 호응이 좋았던 향기가 무엇인지 소개, 본방사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겟잇뷰티 2015' 2회 녹화는 '내 남자의 예스(YES)를 부르는 오감만족 뷰티기술'을 주제로 꾸며졌으며, 소유·배우 이하늬·김정민 등 세 MC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윤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와 더불어 남자들이 선호하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위해 황방훈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연, 획일화된 메이크업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화장법으로 예뻐지는 '마이크로 메이크업'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겟잇뷰티 2015'는 2034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올해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났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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