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탁재훈의 외도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가수 탁재훈(47·본명 배성우)은 이효림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배 씨의 아내 이모 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각각 5천만원씩 배상을 요구했다.
이 씨 측은 배 씨가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A씨 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배 씨는 법률 대리인을 통해“(외도 주장은)사실무근이다.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언론플레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해 6월 이효림을 상대로 결혼 13년 만에 소송을 냈다. 탁재훈은 이효림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탁재훈 이혼소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탁재훈 이혼소송, 헐" "탁재훈 이혼소송, 3명" "탁재훈 이혼소송, 그것도 소송 중에?" "탁재훈 이혼소송, 일단 가만히 있어야지..." "탁재훈 이혼소송, 뭐가 진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