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영돈PD가 간다'가 첫 방송 이후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오후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 3회는 2.8%의 수도권·유료가구·광고제외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영돈 PD가 간다' 1회 1.9%, 2회 2.1%에 이어 2주 연속 상승한 수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 3회는 설 특집으로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아보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영돈PD는 총 이동거리 2만km, 총 사용 복비 1000만원 등을 사용하며 국운 및 사주관련 전문 기자와 연예인, 대기업 임원, 국회의원에 이르기까지 점술가 좀 안다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추천한 전국의 용한 점집을 추적했다.
설 특집 2부작 '이영돈 PD가 간다'의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아라!' 2부는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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