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지우는 15일 기존 멤버인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과 함께 그리스로 출국했다.

최지우는 입출국을 비롯해 모든 여행 일정을 함께 하며, '보조 짐꾼' 역할을 할 예정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최지우의 섭외 배경에 대해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는데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며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이서진이 '삼시세끼' 출연 당시 최지우에게 호감을 드러낸 장면이 재조명 받고 있다.

'삼시세끼'에서 최지우는 등장부터 적극적으로 시골 생활에 적응했고, 이에 이서진은 인터뷰에서 "최지우씨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 일을 너무 잘하고 열심히 한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이서진은 "아유 너무 좋아"라는 말과 함께 활짝 웃음을 보이며 최지우에 호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꽃보다할배 공식 페이스북)
▲(사진=방송캡처/꽃보다할배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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