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아이돌 그룹의 체육대회인 ‘아이돌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가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있다.
오는 19,20일 M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는 올해로 10회를 맞는다.
매년 ‘아육대’를 통해 새로운 아이돌 스타가 탄생하고, 주목받아 왔기에 이번에도 ‘체육돌’ 탄생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아육대’를 통해 탄생된 스타는 명절 내내 많은 주목을 받았기에 신인 아이돌 그룹에게 탐나는 자리이다.
올해 ‘아육대’에서는 육상, 농구, 풋살, 양궁 네 가지 종목이 개최된다. 특히 신설된 종목인 농구에서 어떤 스타가 활약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년 장시간 촬영과 많은 아이돌 스타들의 부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논란을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 이미 2년 전부터 많은 팬들은 폐지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은 의료진과 구급차를 현장에 대기시키며 안전과 부상 위험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이돌 스타의 치열한 승부욕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아육대’로 이미 떠오른 스타들과 새롭게 떠오를 스타들 올해는 누가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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