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윤두준이 이끄는 골대스리가팀이 ‘아육대’ 풋살 결승에 진출했다.
19일 방송된 MBC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풋살 준결승이 펼쳐졌다.
준결승은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이 이끄는 ‘레알막드리블’ 팀과 윤두준 주장의 ‘골대스리가’ 팀의 대결이었다.
첫 골은 골대스리가 팀의 비투비 이민혁이 터트렸다. 다음 골은 윤두준의 왕팬을 자처한 골대스리가 팀의 윤동이 연달아 두골을 성공시켰다.
청소년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인 노지훈의 활약으로 여세를 몰아 네번째 골과 다섯번재 골은 대원이 넣었다. 마지막 골은 주장 윤두준이 멋지게 성공하며 6대0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아이돌 스타들의 스포츠 경연을 다루는 ‘아육대’는 2010년 이래 명절마다 방송되고 있다. 이번에는 김성주·전현무·김정근·슈퍼주니어 이특·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진행을 맡았다. 인기 아이돌 그룹을 비롯해 신인 아이돌그룹까지 200여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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