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에일리의 김치사랑이 화제다.
에일리(26)가 방송 중 편식하는 아이에게 김치사랑을 설파했다.
15일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에서는 가수 에일리가 출연했다. 이날 그는 개그우먼 이영자, 방랑식객 임지호와 함께 전북 부안으로 떠났다.
에일리는 부안에서 한 가족을 방문해 할머니로부터 "아이가 김치를 안 먹는다며 그 점을 고쳤으면 한다"며 편식하는 손자를 걱정하는 말을 듣게됐다.
이에 그는 "나는 미국에서 왔는데 김치가 좋다"며 "처음에는 김치를 먹기 힘들었는데 입맛에 맞는 김치를 찾으니까 맛있었다"고 김치를 잘 먹게된 계기를 말했다.
한편 에일리는 최근 가수 휘성과 부른 듀엣곡 '키스'를 발표했다.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배고프다",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김치 맛있는데",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그랬구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