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영국 배우 엠마 왓슨(24)가 열애설이 났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윈즈 왕자는 최근 비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12명의 지인들이 엠마 왓슨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파티에 동행했으나 해리 왕자와 엠마 왓슨은 상당히 죽이 잘 맞았다고 한다.

한 소식통은 "해리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 그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제대로 반했다"고 말했다.

해리왕자 엠마왓슨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리왕자 엠마왓슨, 부럽네", "해리왕자 엠마왓슨, 사실이면....", "해리왕자 엠마왓슨, 엠마왓슨 정말 다가졌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엘르
▲사진=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