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그룹 포미닛이 신곡 ‘미쳐’로 ‘쇼! 음악중심’ 1위에 올랐다.
포미닛은 21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나얼과 15&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데뷔 7년만에 처음으로 ‘쇼!음악중심’에서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생방송 문자투표를 비롯해 음원점수, 동영상 점수가 집계된 결과, 1위는 포미닛에게 돌아갔다. 특히 동영상 부분에서 후한 점수를 얻었다.
1위에 포미닛이 호명되자 권소현은 “이번 앨범 활동을 준비해준 소속사 관계자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아 역시 “좋은 곡 주신 분들, 안무 팀에도 고맙다”며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멤버들에 고맙다”고 외쳤다.
지난 9일 공개된 포미닛의 신곡 ‘미쳐’는 강렬한 트랩힙합 사운드로 포미닛의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유명 안무가 ‘패리스 고블’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