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본이 퍼스널 트레이너로 변신한 가운데 20대 못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설 특집 스타는 투잡 중'에 출연해 퍼스널 트레이닝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짧은 톱과 레깅스를 착용해 탄탄한 등근육은 물론 무결점 11자 초콜릿 복근을 뽐냈다.

이본은 이날 "생활체육지도자 3급 보디빌딩 자격증을 갖고 있다. 내 몸은 내가 지키자는 생각으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20대 몸이라 해도 믿겠다"고 감탄했다.

한편 '스타는 투잡 중'은 다수의 연예인이 자신의 본업이 아닌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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