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게임 캐스터 정소림이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이 개최됐다.

이날 정 캐스터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매끈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정 캐스터는 베테랑 캐스터다운 진행을 선보였다. 또한 경기 종료 이후 우승자 최호선과의 유연한 인터뷰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5전3선승제로 열린 이날 결승전은 프로게이머 김성현과 최호선 선수의 테란 대 테란 맞대결로, 최호선이 김성현을 세트스코어 3대2로 누르고 우승했다.

▲사진=정소림 미니홈피, OSEN
▲사진=정소림 미니홈피,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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