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래퍼 매드클라운이 음원과 방송에 이어 가온 월간차트도 점령했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매드클라운은 세 번째 미니앨범 ‘피스 오브 마인’(PIECE OF MINE)의 타이틀곡 ‘화’(FIRE)로 1월 월간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앞서 매드클라운은 음원차트 올킬과 함께 MBC뮤직 ‘쇼 챔피언’, 지난달 25일 SBS ‘인기가요’에 이어 지난달 2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에 오르며 블록버스터 래퍼로서의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해 보였다.
매드클라운의 ‘화’는 매드클라운의 전매특허인 귀에 때려 박는 하이톤 플로우 랩핑과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진실(of Mad Child Soul)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 남녀가 서로 대화하듯 이어지는 랩핑과 보컬을 통해 나쁜 여자에게 지긋지긋하게 휘둘리면서도 그 여자를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사랑과 심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매드클라운은 현재 ‘화’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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