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지영이 15일 오후 시부상을 당했다.

정지영은 16일 오전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 불참했다.

이날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는 가수 이기찬이 일일 DJ로 나섰으며, 정지영은 장례식을 치른 후 오는 18일 DJ로 복귀할 예정이다.

정지영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정지영의 시아버지가 15일 별세했다"며 "정지영이 소식을 듣고 현재 장례를 치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지영은 지난 2003년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 재직중안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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