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이태임이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시절의 이태임은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이태임은 고향인 울산 바다를 배경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모태미녀’를 인증하고 있다.

이태임은 소속사 측을 통해 “현재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훌륭하신 오세강 감독님, 조정선 작가님에게 많은걸 배우고 있다. 또 많은 선배 연기자 분들과 호흡도 정말 잘 맞고 많은 걸 배우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또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촬영하고 있다. 이재훈 삼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제주도에 계시는 해녀분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알게 됐다.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태임은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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