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은영 박사가 금쪽이의 이상 행동을 분석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6살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고민을 들고 찾아왔다.
할머니는 등원을 거부하는 금쪽이에 대해 “동생을 때려 (유치원 교사에게)혼난 적이 있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오은영 박사는 “그렇다고 친하게 지냈던 반 아이들하고 저렇게 지내는 건 이해가 안 가지 않냐”라면서 “제가 그냥 표준어는 아니지만 편하게 표현해 보겠다. 쪽팔려진 거다”라고 예상했다.
이어 “자기가 정말 쪽팔려지는 상황이 벌어진 것 같다. 굳이 얘기하자면 그 쪽팔림의 정도를 다른 애들은 2.5나 3.5 느낀다면 얘는 50정도 느끼는 것 같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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