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걸그룹 풍뎅이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뎅이는 “을미년 ‘청양의 해’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기운이 넘치는 해인만큼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한 일로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긍정에너지 넘치는 풍뎅이를 지켜보며 많이 웃어 달라”고 밝혔다.

한편, 특유의 엉뚱하고 발랄한 에너지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드는 풍뎅이는 신곡 ‘배추보쌈’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31일에는 데뷔 1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이색적인 ‘팬먹팅’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도마엔터테인먼트, 한복=빛깔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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