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압구정백야’ 김민수가 재등장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와 조지아(황정서)의 꿈 속에 조나단(김민수)이 등장했다.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웃음을 지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백야와 조지아는 하얀 옷을 입은 조나단을 보고 하염없이 울었다.

백야가 반갑게 달려가자 조나단은 손으로 막는 시늉을 하더니 곧 인사를 했다. 백야가 울면서 조나단에게 인사하자 사라졌다.

알고보니 백야와 조지아가 동시에 조나단의 꿈을 꾼 것. 조지아는 엄마에게 “오빠 꿈을 꿨다. 오빠가 영영 우리 곁을 떠나려나보다”라며 울상을 지었다.

얼마 전 방송에서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한 조나단은 이후 매회 재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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