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사진=민선유 기자
빽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빽가가 타로카드를 봤을 때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서는 빽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저는 (사주를)절대 안 보는데 어떤 프로그램에서 멤버들이랑 타로를 봤었다. 뽑았는데 앞에 왕자가 있고 뒤에 여왕이 있고 그 가운데 한 명이 있더라. 앞이 신지고 뒤가 종민이고 난 가운데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종민, 빽가만 하면 어떻겠냐고 물었더니 정말 패전병 타로카드가 나왔다. 너희는 신지 없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 너무 신기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결혼운을 물었더니 59살에 3~4살 연상을 만나 결혼할거라는 거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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