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기우가 미모의 아내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배우 이기우는 SNS에 "생일 선물로 어머니께 드릴 꽃다발과 예쁜 손편지를 가장 먼저 준비한 나의 아내.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고마습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기우 아내가 시어머니를 위해 직접 준비한 꽃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기우는 최근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 출연했으며, 지난 2022년 9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기우는 "수년 전 저에게 큰 울림을 주는 지혜롭고 정의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인색하지 않고 베푸는 보람을 찾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약자를 마주하면 스스럼없이 손을 내미는 따뜻함이 있고 잘 살기보다 바르게 살고자 하는 강단이 있는 사람입니다"고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이어 "서로 존중하고 서로의 배울 점들을 찾아 함께 걷다 보니 앞으로의 인생을 이 사람과 함께 걷고 싶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저에게 더 큰 삶의 목표를 갖게 해준 이 사람과 함께 가정을 이뤄보려 합니다"며 "저희가 행복한 모습으로 세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가정을 이룰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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