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NCT127의 도영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1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