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이 벌써부터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다.
27일 방송인 박수홍의과 아내 김다예는 딸의 소식을 전하는 SNS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삼촌 이모들. 전복이는요, 신생이실에서 가장 크고 힘이 쌔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놀이시간도 많이 늘어났어요. 눈에도 힘이 팍! 아빠 엄마 보려고 크게 떠요. 사랑 받으며 건강하게 잘 크고 있죠? 예뻐해줘서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눈을 동그랗게 뜬 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서 김다예로 보이는 여성은 아기를 보며 "눈 커졌어"라며 감탄했고, 아기가 여러 표정을 짓자 주위에서도 "엄마 눈을 닮았어", "점점 더 커져요. 부기가 빠지면 더 시야가 넓어지는 것"이라고 함께 흐뭇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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