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매력적인 보컬과 감성적인 노래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연극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공연을 꾸민다.

16일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팬들의 사연을 받아 연극 무대로 펼쳐지며 전문 배우가 직접 출연 한편의 뮤직 드라마를 생생한 라이브로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라고 밝혔다.

[사진=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사진=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서트 ‘도란도란’이라는 공연 타이틀로 구성된다. ‘브로콜리너마저’의 윤덕원은 ‘봄, 털고 싶은 이별’, 그리고 빌리어코스티는 ‘봄, 다시 하고픈 만남’이라는 주제로 각각 연극과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다.

빌리어코스티는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과 팬들의 사연을 버무려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작년 1집 ‘소란했던 시절에’로 홍대 씬의 가장 핫한 남자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한 빌리어코스티는 연이은 단독공연 매진 신화를 이끌 정도로 급성장한 뮤지션이다.

지난 12월 두 곡이 담긴 싱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를 발표하며 건재를 과시한 빌리어코스티는 5월에 개최되는 ‘뷰티풀민트라이프’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여러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연극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꾸며지는 이번 콘서트는 3월22일 일요일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16일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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