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30일 아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축구연습 끝나고 집에 들어오는데 오빠가 만든 꽃밭 속에서 프로포즈를 받은 그날부터 오늘까지. 우린 부부가 되구 부모가 되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 앞으로도 남들과 비교하지말고 넘나 우리다운 행복을 찾아서 잼나게 살아가보쟈규 #벌써2주년 #결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오토바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부터 프로포즈를 받고 있는 순간까지 담겨 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출산해 화제를 모았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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