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와 함께 영국 여행을 떠냐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1일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래됨을 잘 간직하는 영국, 어디든 사진 스팟이네요. 양떼 구름, 뭉게 구름, 파란 하늘, 태양이 한 화면에~ 구름 좋아하는 저 100장 찍은듯요^^. 남편의 소설이 옥스퍼드 대학교 필수 도서로 선정 됐대요. 다음 학기부터는 한국학과의 교재로도 사용하고 옥스퍼드 모든 도서관에 비치도 된대요. 세상에 이런 감사한 일이~"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 매년 개최될 옥스퍼드 한국 문학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문학과 작가들이 유럽에 소개되길 응원합니다^^ K문학 화이팅!! 그나저나 시차 적응 넘 어렵네요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차인표는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에서 열리는 한국 문학 페스티벌에 소설가 자격으로 초청된 바 있다. 그가 쓴,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를 다룬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이 선정된 것.
또 공개된 사진 속 차인표와 신애라는 달달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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