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SNS에 “아이들 보고 싶다던 인사이드아웃 2 관람. 아이는 의젓하게 혼자 앉겠다더니 중간에 우리 자리로 이동. 하는 행동 하나히나가 귀욤터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관을 포착한 최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부터 ‘사랑의 리퀘스트’, ‘뉴스9’ 등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지난 2021년 8월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선언을 하면서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후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동석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최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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