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월드투어 중인 아이유(IU)가 방콕 공연도 성황리에 마쳤다.
아이유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에서 개최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IN BANGKOK’을 성료했다.
아이유는 ‘홀씨’로 현지의 어린이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것으로 콘서트 시작을 알렸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하는 아티스트의 등장에 기쁨의 함성과 응원으로 화답했다. 이어 ‘잼잼’, ‘어푸’, ‘삐삐’, ‘Obliviate’, ‘Celebrity’, ’Blueming’, ‘에잇’, ‘Coin’, ‘관객이 될게’, ‘밤편지’, ‘Shopper’, ‘시간의 바깥’, ‘너랑 나’, ‘Love wins all’, ‘Shh..’, ‘스물셋’ 등 자신의 히트곡을 차례로 선보였고,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현지 아티스트 NONT TANONT의 ‘First Love‘를 커버한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이후 공식 셋 리스트를 마치고 진행된 앙앙코르에서 ‘드라마’, ‘라일락’, ‘금요일에 만나요’, ‘팔레트’, ‘Someday’, 2일차에는 ‘unlucky’, ‘무릎’, ‘좋은 날‘, ’라일락‘, ’팔레트‘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더욱이 예매 당시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함은 물론, 현지 유력 매체 100여곳이 넘게 취재차 참석해 아티스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아이유는 관객을 향해 “이 기억이 식기 전에 다시 오겠습니다. 건강히 있다 다시 만나요. 사랑합니다!”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7월 6~7일 개최될 오사카 공연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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