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명문대생이 됐다. '아빠! 어디가?' 출신 아이들이 명문대 진학 등 잇따라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1일 윤민수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윤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민수는 사진과 함께 "모든 발표가 끝나고 드디어 후가 학교를 결정했어요, 궁금하셨죠? 맘껏 자랑하려 해요~ 축하해 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윤후가 입학 예정인 학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이다. 해당 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 톱 5에 속하는 명문대다. 유학생 입학이 어려운 학교일 뿐만 아니라, 마이클 조던 등 수많은 스타 졸업생을 배출해낸 학교이기도 하다.
윤후가 미국 명문대생이 됐다는 소식에 대중들은 축하해주고 있다. 폭풍성장해 좋은 결과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MBC '아빠! 어디가?' 출신 아이들은 잇따라 좋은 성적과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성동일의 아들 성준은 지난 2021년 진산과학고에 합격했다.
또 딸 성빈은 현대무용을 하고 있다. 최근 성동일의 아내 박경혜 씨가 현대무용하는 성빈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는가 하면, 성동일이 영화 '하이재킹'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에 성빈과 함께 서 이목을 끌기도 했다.
안정환, 이혜원의 자녀들도 화제가 됐다. 딸 안리원은 뉴욕대학교에 합격해 학교 생활을 하고 있으며, 아들 안리환은 최연소 카네키홀 연주자가 되어 이름을 알렸다.
또한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진학해 연기하고 있으며, 이준수 역시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진학해 학교 연극 무대에 선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송종국 딸 송지아는 경기도 주니어 여자 골프 대표팀 소속으로, 현재 골프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 역시 뉴욕대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이처럼 '아빠? 어디가!' 출신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찾아가고 있어 대박 난 자식 농사에 대중들의 이목도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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