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진아름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진아름의 단아하고 러블리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아름의 어깨라인도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탁트인 한강뷰 신혼집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