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동민과 전현무가 맞붙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전현무와 권은비가 팀이 되고 장동민과 김민경이 팀이 되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권은비가 팀이 되고 장동민과 김민경이 팀이 되어 대결을 펼치게 된 가운데 2대 4로 장동민과 김민경이 앞서고 있었다.
이때 장동민이 먼저 티 샷을 선보이게 됐고 원 온에 성공해 남은 거리 10m를 기록했다. 이에 권은비와 전현무는 더욱 초조해 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전현무가 나섰고 전현무 역시 원온을 선보이며 장동민 보다 가깝게 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알고보니 이는 티 샷 직전 장동민이 티를 높게 올려줬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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