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효림 아버지가 사위 정명호에 대해 걱정했다.
3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서효림과 아버지의 대화가 그려졌다.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가 술을 많이 줄였다며 "요즘은 조이랑 노는 게 더 좋대"라고 남편 편을 들었다. 서효림 아빠는 "스스로 깨닫고 변해야 한다"며 사위 정명호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서효림이 "그래도 착하잖아"라며 남편 편을 들자 아빠는 "착한데 나잇값은 해야지. 50대인데"라며 걱정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서효림은 "아빠가 엄마한테 그랬다며? 아빠가 사위였으면 효림이랑 못 살았을 거라고"라고 되물어 아버지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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