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5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SNS 스토리를 통해 “예정일 9일 전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야네가 한 고급 호텔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코앞에 두고 태교와 휴식에 집중하고 있는 아야네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곧 2세를 만나게 될 부부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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