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미가 결혼 후 한 달이 지난 소감을 전했다.
5일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는 SNS에 “벌써 결혼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넘었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년 10월부터 결혼 준비를 하면서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 부부를 도와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하루하루가 늘 축복처럼 느껴졌어요”라며 “저희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셨던 모든 분들의 축복을 기억하며 저희 부부 항상 두 손 꼭잡고 감사히 열심히 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미미는 “축하해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저희 예쁘게 잘 살게요”라고 인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영화를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미미의 남편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또 천둥과 미미는 KBS2 '세컨하우스2'를 통해 열애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 5월 26일에 결혼에 골인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