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진아름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have a nice day"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검정색 나시에 슬랙스 바지를 입은 채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진아름의 평범한 일상이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하나로 올려 묶은 꾸밈 없는 스타일도 예쁘게 소화해내는 진아름이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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