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 겸 배우 구지성이 글래머 수영복 자태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5일 구지성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비 걱정 했지만, 날씨만 좋았다구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즐거웠던 하루. 사진 잘 찍는 동생들 덕에 이렇게 이쁜 사진까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지성이 서울의 한 5성급 수영장을 방문,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수영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구지성의 우월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구지성은 건설업 종사자인 비연예인과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2010년 SBS 드라마 ‘대물’,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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